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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마토 농축액의 놀라운 효능 후천성면역결핍 환자에 먹였더니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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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토마토누리 댓글 0건 조회 87회 작성일 22-01-14 11: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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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1위인 토마토는 맛과 영양이 뛰어나 서양에서는 ‘천국의 과일’로 불린다. `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새파랗게 질린다'는 말이 나올 정도로 토마토는 만능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. 최근UCLA의대 연구팀이 토마토 농축액을 식단에 첨가할 경우HIV(후천성면역결핍증)와 관련된 장내 염증을 줄일 수 있다는 결과를 밝혔다. 이 연구는 학술지 ‘PLOS병원균’에 게재되었다.

염증은 감염과 독소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중요한 과정이다. 그러나HIV를 지속적으로 치료받는 사람의 경우 일반인보다 염증을 감지하기가 훨씬 어렵다. 이 때문에 장내 염증이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으로 번질 위험이 크다.

연구진은HIV에 걸린 쥐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. 우선, A 그룹의 쥐들에게는 토마토 농축액이 함유된 식단을 주고, B 그룹의 쥐들에게는 지방, 콜레스테롤 등이 포함된 정상적인 식단을 먹였다. 앞서 언급한 토마토의 농축액에는apoA-I단백질이 들어있다. 이 단백질은 좋은 콜레스테롤로 분류되는HDL을 구성하는 주 요소로 항염증 효과가 나타난다고 보고된 바 있다.
실험 결과 토마토 농축액을 먹은 쥐들은 표준 식단을 받은 쥐들보다 내장과 혈액에서 염증을 유발하는 단백질 수치가 낮아진 것을 발견했다. 심지어 토마토 농축액이 만성HIV감염을 가진 사람들의 염증을 증가시키는 단백질을 낮췄으며,HIV환자들의 장에서도apoA-I단백질이 발견되었다고 말했다.

테오도르 켈레시디스 교수는 "토마토 농축액을 이용해 염증을 일으킨 장을 공략하는 것이 만성HIV환자의 전신 염증을 예방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"며 "토마토 농축액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은 염증을 치료하고HIV의 질병과 사망을 예방하는 매력적인 새로운 치료법이 될 수 있다"고 밝혔다.

※주간조선 온라인 기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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